메가데스의 17번째이자 마지막 스튜디오 앨범. 데이브 머스테인과 크리스 레이크스트로가 프로듀싱을 맡은 이 앨범은 기타리스트 테무 맨티사리가 참여한 유일한 앨범이자, 2009년 'Endgame' 이후 베이시스트 제임스 로멘조가 다시 합류하여 만든 첫 앨범이기도 하다. 10곡의 신곡과 함께 메탈리카의 "Ride the Lightning" 커버 버전이 보너스 트랙으로 담겨있다. 73,000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메가데스 역사상 최초로 빌보드 200 차트 1위에 오른 기념비적인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