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 하찮고 나약한 존재도 마침내 끝점에 도달하면 본인이 원하는 무엇이든 선택해 다시 태어날 수 있다 "
XLOV (엑스러브) The 2nd EP ALBUM 은 데뷔부터 꾸준히 보여주던 미완성의 사랑 속 고통과 불완전함, 드디어 그들이 내면에서부터 완전해진 , 더 이상 이제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신'의 모습으로 도달해 '환생'한 후 과거의 이들과 동일한 모습을 띄고 있는 자들의 길을 직접 인도하게 된다.
데뷔 싱글 < I'mma Be>의 주요 스토리 테마인 '체스'가 다시금 플래시백 되어, 규칙 中 '폰의 승급'을 이번 신보에 담으려 한다. 더 나아가 XLOV(엑스러브)가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보내온 스토리가 이들만의 스토리가 아닌 이 스토리를 보고 듣고 했던 대중들의 스토리일 수도 있음을 알리는, 또한 대중들의 마음, 신랄한 반응과 여러 감정들을 마치 '신'이 된 듯 미리 점지하고 있었다는 복합적인 메시지까지 더해, 아티스트적인 면모까지 한층 더 무르익어가는 모습을 앨범 타이틀로도 담아내어 온전히 느껴볼 수 있다.
글로벌 핫 루키 XLOV(엑스러브),
에도 본인들의 매력을 한층 더 부각시킬만한 과감한 도전과 시도를 가감 없이 한껏 드러낸 것으로 보여진다. 이번 앨범은 그룹 내 첫 유닛곡들을 선보이는 도전은 물론, 데뷔작부터 본인만의 미학을 직접 그룹의 정체성으로 담아낸 리더이자 프로듀서인 우무티와 더불어 수록곡 작사에 멤버 '현'과 '하루'의 가사도 실려 자체 프로듀싱 그룹으로써 발돋움한 그들이 팬덤 EVOL(이불)에게 또 한 번 신선한 '도파민'을 선사하려 한다.
곡에는 재즈 기반의 인트로 트랙 '法則:THE RULES', 그루비한 베이스의 다양한 색깔을 표현해 낸 타이틀 트랙 'SERVE', Tech 하면서도 강렬한 House 비트와 하이퍼팝스러운 요소가 가미된 멤버 우무티, 루이의 유닛곡 'Extancy', 강렬한 808 Bass 사운드와 함께 오리엔탈함이 더해져 XLOV(엑스러브)의 다채로움을 흠뻑 느껴볼 수 있는 'BACK 2 BACK', 베이스와 펀치드럼이 어우러진 활기찬 힙합의 멤버 현, 하루 유닛곡 'HIPS', EDM 기반의 팝 트랙이자 앨범의 마지막 트랙 'Masterpiece'까지 폭넓은 그룹 내 음악적 스펙트럼을 하나하나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앨범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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