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OST 스페셜 앨범을 발매하며 깊은 감동과 여운을 이어간다. 이번 앨범에는 김민석(멜로망스)의 ‘내가 있을게’, 최상엽(LUCY)의 ‘Starlight’, 태연의 ‘조각’, 서영주(너드커넥션)의 ‘나란한 밤’, 최유리의 ‘바람이 참 좋은날에’, 데이먼스 이어(Damons year)의 ‘Untitled_08’, 폴킴의 ‘괜찮을거예요’, 박학기의 ‘우린 영화가 된다’까지 드라마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낸 가창곡 8곡이 수록된다.
어쿠스틱 발라드부터 감성 록, 포크 사운드까지 다양한 장르의 트랙들은 불안과 결핍, 위로와 회복의 서사를 음악으로 완성하며 깊은 울림을 전한다. 각 아티스트의 개성 있는 음색과 드라마의 메시지가 어우러진 이번 OST 스페셜 앨범은 작품이 전한 따뜻한 위로를 다시 한번 오래도록 되새기게 할 예정이다.
또한 극의 감정선과 인물들의 서사를 더욱 깊이 있게 담아낸 스코어 트랙이 함께 수록되어 드라마의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섬세한 선율과 분위기 있는 사운드로 완성된 스코어는 작품 속 인상적인 순간들을 다시 떠올리게 하며 시청자들에게 긴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