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아니면 어떤가’는 부제 '질경이'처럼 척박한 땅에서도 뿌리내리고, 밟혀도 다시 피어나듯 삶의 무게를 견디며 묵묵히 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곡이다.
Brazilian Festival House(브라질리안 페스티벌 하우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삼바 하우스 리듬과 트로트 감성을 결합한 새로운 하이브리드 댄스 장르로 완성된 이번 신곡은 강한 리듬 위에 브라질풍 타악기와 경쾌한 브라스 사운드가 어우러져, 곡 전체를 마치 축제처럼 흥겨운 분위기로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