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8월 7일 새 미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과 함께 '글로벌 탑 아티스트'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신보는 SKZ IT TAPE(스키즈 잇 테이프) 'DO IT'(두 잇) 이후 약 9개월 만의 앨범이자 스트레이 키즈의 2026년 첫 음반이다. 선공개한 1번 트랙 'RUN IT'(런 잇)은 브라스 사운드, 마칭 드럼을 기반으로 월드 비트 리듬을 더했고 전 세계 음악 시장 내 독보적 존재감을 굳힌 스트레이 키즈가 더 큰 세상으로 확장해 나가는 거대한 에너지를 함축했다.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방증하듯 24일 자 미국, 호주, 브라질, 캐나다, 프랑스, 스페인, 영국 등 해외 43개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와 24일~27일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최정상을 차지했다.
'THIS & THAT'(디스 앤드 댓)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에 오르며 아홉 앨범을 연달아 차트 진입과 동시에 정상에 올리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빌보드 200' 역사상 차트 첫 1위 데뷔 후 9연속 1위로 진입한 아티스트는 전 세계에서 스트레이 키즈가 유일하다. 해당 차트에서 21세기 가장 많은 1위 앨범을 보유한 그룹으로서 타이틀을 굳힌 데 의미를 더한다. 또 다른 메인 차트 '핫 100'에서는 타이틀곡 'This & That'이 38위로 진입하며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하고 '글로벌 히스토리 메이커' 위용을 떨쳤다.
스트레이 키즈는 한계를 넘어 승리를 향해 나아가는 포부를 담은 명칭 'RUN IT'을 새 월드투어 타이틀로 확정했다.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을 통해 세계 곳곳 초대형 스타디움을 돌며 2025년 10월 성료한 35개 지역 56회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도미네이트)의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총 5회 공연을 개최하고 힘차게 출발하고 8월 29일~30일에는 해외 남성 아티스트 사상 처음으로 도쿄 국립경기장에 단독 입성하며 존재감을 빛냈다.
여기에 6월 6일(이하 현지시간) 뉴욕 최대 규모 야외 음악 축제인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에 이어 9월 11일 브라질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와 같은 달 라틴 아메리카 3개 지역에서 열리는 스트레이 키즈 주축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스트레이시티) 헤드라이닝 무대를 꾸미며, 9월 라틴 아메리카에서 총 37만 명 앞 '퍼포먼스 대장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