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넓은 스팩트럼으로 깊은 시정과 폭발하는 열정을 동시에 표출한 위대한 피아니스트 아르투르 베네데티 미켈란젤리의 EMI, WARNER, FONIT CETRA, TELDEC 등 지금의 워너산하에 있는 모든 레이블의 녹음 전곡을 모은 박스세트가 발매 된다. 수수께끼에 가까울 정도의 완전주의적 행보로 인해, 명성에 비해 적은 녹음을 남겼기에 이 박스세트가 갖는 중요성은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다. 더구나 미발매 음원을 수록하고, 테스타먼트 레이블의 리마스터링을 사용할 정도로 엄선된 마스터, 그리고 희귀 사진을 발굴하여 14장의 슬리브를 모두 다르게 디자인 하는 등 소장가치를 높인 매력적 박스세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