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1회 뉴욕 비평가 협회상 감독상 (앨런 J. 파큘라) 남우조연상 (제이슨 로바즈)작품상
▶ 줄거리
'1972년 6월17일 워싱턴 D.C.의 워터게이트 빌딩에서 다섯명의 괴한이 체포된다. 는 단순 절도죄로 묻힐 뻔했으나 2년 뒤 닉슨의 사임을 예고한 이 사건을 집요하게 파헤친 밥 우드워드와 칼 번스테인의 이야기다. 전작 에서 사건을 쫓다 희생되는 신문기자의 모습을 빌려 음모와 암살의 시대를 통감한 앨런 J. 파큘라는 워터게이트 사건의 영화화에 더없이 어울리는 감독이었으며, 그에 부응하듯 는 한 시대를 대표하는 고전으로 남게 된다.
결국 그 사건은 그 유명한 '워터게이트'사건으로 비화되었고 현직 대통령이었던 닉슨이 사임하게 되는 결과를 가져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