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무살'이라는 무거운 배낭을 메고 떠난 여행! 닦아도 지워지지 않는 '짙은 날'이 있다.
- 별거와 이혼에 대해 개인적인 감정을 담은 솔직한 이야기이자 가족에 관한 영화!
- 감정의 표출이나 숨기는 방식은 놀랍고도 모험적이며 정통적 내러티브 형식에 바탕!
- 격한 감정과 큰 몸짓 그리고 음악이 가득하지만 현실의 환상을 가차없이 파괴하는 문제작
- 비전문 배우와 가공적이 아닌 환경에서 촬영함으로써 자연스러움을 추구!
- 선댄스 최고작, 진정한 오리지널” - 인디와이어
“와해되었다가 새로 시작되는 가족의 변화하는 감정들을 나직하게 그린 작품” - 뉴욕 타임즈
“선댄스 상영작 베스트 3 중 한 편” - 뉴요커 매거진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게 하는 창조적인 음악은 고통을 예술로 승화시킨다” - 슬랜트 매거진
“부서진 가정을 한 소녀의 시선으로 세심하게 조망하는 가족드라마“ - 버라이어티
“2013년의 베스트 음악영화” - 더 플레이 리스트
▶ 줄거리
별거와 이혼에 대해 개인적인 감정을 담은 솔직한 이야기
타린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뭔가에 쫓겨 떠돌아다니는 신세다. 그녀는 결국 메릴랜드에 있는 이모 킴에게로 오게 되는데 킴은 남편 빌과 이혼을 생각 중이다. 그들의 딸 애비는 얼마 전 남자친구와 헤어져 괴롭기 짝이 없다. 타린도 타린이지만 그녀가 잠시 의탁하려는 이모 집 풍경은 온통 어둡고 우울한 이야기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