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조, 집년어린 노름꾼, 그의 아내 피튜니아에게 교회에 가서 회개하고 새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하지만 파라다이스 클럽에서 게임을 하던 중 치명적인 사고를 당해 집으로 돌아온다.
생사를 헤매이던 중 그는 피튜니아의 진심어린 기도의 힘으로 사탄과 하나님의 심판 사이에서 6개월의 유예기간을 얻게 된다. 이 과정에서 사탄의 아들, 루시퍼 주니어는 부도덕한 여인 조지아 브라운을 미끼로 조의 영혼을 조종한다. 이와 상응하는 천국의 대변인 장군(제넬럴)과 피튜니아의 노력, 과연 이들의 힘으로 리틀 조는 하늘에 있는 그들의 보금자리로 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