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 글로리아 가야금앙상블은 2006년 1월 숙명여자대학교 전통문화예술대학원 졸업생 7명이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고 송축하기 위해 모인 가야금 찬양 연주단입니다. 우리나라 전통악기인 12현 가야금을 개량한 25현 가야금으로 앙상블을 이루어 감사와 기쁨으로 하나님을 송축하고 영광 돌리기 위하여 음반 제작과 연주 사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1집 음반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는 최초의 가야금 CCM음반으로 청중과의 깊은 교감을 통해 받은 은혜를 더욱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제작하였습니다. 작은 울림이지만 힘겨운 삶에 잔잔한 미소처럼 다가가고픈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이를 통해 신실하신 주님을 만나 마음을 위로 받고 기도에 열심을 가지게 되셨다는 분들의 간증과 더불어 2집 음반을 기다리시는 많은 분들의 격려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발표되는 2집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는 찬송가에 수록되어 있는 곡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집과 같이 서정적이며 편안하고 친근한 선율로 은혜를 나누기 원하는 곡들과 힘차고 담대한 선율로 주님의 크신 사랑과 능력을 찬송하며 영광을 돌리기 바라는 곡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번 2집 음반을 통해 1집과 같이 많은 분들이 주님과의 더욱 깊고 풍성한 관계의 회복과 굳건한 믿음의 반석 위에 서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무엇보다 이 음반이 전해지는 곳곳마다 성령님이 역사하시기를, 이로 인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