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는 생소한 한 선교단체 (써드베이스)의 창작 음반이지만 작업되어진 과정과 결과는 매우 흡족하리만큼 큰 은혜를 앨범에 담아내고 있다. 거기에 한국을 대표하는 찬양사역자들이 이 음반에 거의 다 참여했다.
배다해, 강찬, 김브라이언, 유은성, 주리, 박요한(축복의사람), 이다예, 이윤화, 강원구(LAST), 최윤경, 아이삭 스쿼브(DIJ) 등 각각의 찬양 고백에 맞는 보컬 및 편곡으로 우리가 이 음반을 들을 때에 깊은 묵상으로 인도한다. 전곡을 작사/작곡한 써드베이스 신경훈전도사는 말한다.
“하나님께서 광야에서부터 저희를 훈련시키시고 그 곳에서 만난 하나님을 노래하게 하셨습니다. 더하거나 빼거나 하지 않고 빚으시는 삶 그대로 그 삶 속에서도 충분하신 주님을 찬양하게 하셨습니다.
이 시간에도 찬양의 가사와 같은 삶을 사시는 주 안에 형제, 자매들에게 동일한 은혜와 위로로서 이 찬양이 사용 되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와 같이 순수한 (진정성) 고백을 담은 써드베이스의 첫 앨범 ‘그날엔’ 이 많은 성도들에게 울려 퍼지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