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 미쳤나요? 너무 위험해요”_내셔널지오그래픽 기자 토마스 오닐(Thomas O’Neil)
“생명을 걸고 장난 치는 게 아닙니다. 살아 돌아오기 힘들 거요”_NGO 단체의 미국 선교사
EBS 다큐 프라임 방영, 최고의 시청률 기록! 영국 BBC 방영, 시청자가 선정한 '최고의 프로그램(Top rated Programme)' 선정!
일본 TBS, 영국 BBC, 미국 타임워너, 프랑스 Canal 등 전세계 방송! 한국 국회 상영뿐 아니라, 영국, 미국, 일본, 캐나다, 프랑스 전세계 6개 국회 상영! 일본 상업 영화 재제작 결정!
'천국의 국경을 넘다'는탈북자의 인권문제를 총정리하는 다큐멘터리다.
조선일보 특별 취재팀은 2007년 5월부터 10개월에 걸쳐 중국, 러시아, 북한 등 전 세계 9개국을 찾아 다니며
민족의 비극을 생생한 화면에 담아냈다. 장장 2만Km의 대장정이었다.
취재팀이 탈북자의 아픔을 체험하기 위해 선택한 방법은 목숨을 걸고 '온몸을 던지는 것'뿐이었다.
그 결과 북한 군인의 마약밀매 실태, 북한 여성 인신매매 현장,
탈북자의 중국 탈출 전 과정 동행 취재, 러시아 시베리아에 숨겨진 북한자치구 확인 등 세계적인 특종이 탄생했다.
▶ 줄거리
천국의 국경을 넘다> 최초 공개 영상 말로만 전해지던 중국-북한 국경지대의 여성 인신매매 현장과 마약밀매 현장을 최초로 포착했다.
탈북자의 목숨을 건 1만km의 대장정도 생생하게 담았다.
이밖에도 러시아의 북한 자치구, 벌목소 현장도 처음으로 공개된다.
중국 국경지대의 인간사파리 관광실태와 농촌으로 팔려간 탈북여성의 생생한 삶도 담겼다.
탈북자의 자녀, 무국적 아이들의 모습도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았다.
이처럼 짧은 시기 안에 최초 공개 영상을 담을 수 있었던 이유는 두 가지이다.
첫째 취재팀은 중국 조선족과 유사한 외모를 이용해 중국 국경지대 조선족 마을에서 월세를 얻어 생활을 했다.
오랜 기간의 생활 덕분에 중국인 속으로 파고 들기가 쉬웠다.
두번째 세계적인 탈북자 인권단체 두리하나선교회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다.
두리하나선교회는 탈북자와 관련된 최신 정보를 꾸준히 알려주며 취재를 지원했다.
‘천국의 국경을 넘다’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는 주요한 영상 목록은 다음과 같다.
1)팔려가는 북한 여성, 두 건의 두만강 인신매매 현장 2)중국 농촌 ‘씨받이’로 살아가는 탈북 여성의 현실 3)러시아에 팔려간 북한 벌목공, 시베리아 현지 벌목소 르뽀 (벌목소 내부 빵통 공개) 4)범법자로 태어난 아이들, 무국적 아이들의 실태 5)북한 군인이 개입된 중국-북한 국경의 마약 밀매 현장 6)중국 여권을 위조해 비행기로 탈출하는 탈중 과정 르포 7)목숨을 건 9박10일의 여행, 탈북자의 3개국 밀입국 전과정 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