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FTA 상 : 제일 조연 여배우 ( 미리엄 마고리스 ) 덴마크어 영화상 Bodil : 최고의 미국 영화 골든 글로브 상 : 제일 조연 여배우 ( 위노나 라이더 ) 이탈리아의 비평가 통일 : 베스트 아트 디렉션, 최고의 의상 디자인 미국 남부의 비평가 협회 : 제일 조연 여배우 ( 위노나 라이더 ) 전미 비평가위원회 : 최우수 감독상, 최우수 조연 여배우 ( 위노나 라이더 ) 오스카 : 최고의 의상 디자인 ( 가브리엘라 Pescucci )
■ Synopsis
뉴욕 명문집안의 후손인 뉴질랜드가 양갓집 아가씨 메이와 약혼하려고 할 즈음, 메이의 사촌인 앨렌이 유럽에서 돌아온다.
이혼이 금기시 되던 당시, 뉴욕사람들은 폴란드 백작인 남편에게서 도망쳐나온 앨렌을 거부하며 따돌린다.
변호사로서 뉴랜드는 위선적인 뉴욕 사교계에서 냉대받는 약혼녀의 사촌을 도우려다가 그녀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유서 깊은 가문의 명예와 사회적 관습 때문에 결국 뉴랜드는 메이와 결혼하지만 계속 번민하면서 고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