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어웨이][노웨이아웃][스피시즈]의 로저 도널드슨 감독, 할리우드 재난영화의 맥을 잇는 재난 액션의 대표 걸작
★ 태풍을 소재로 한 96년작 [트위스터], 해저터널 폭발을 다룬 [데이라잇], ★ 거대한 용암이 시가지를 덮치는 [볼케이노] 등의 할리우드 재난 영화의 맥을 잇는 화산 폭발 영화 ★ [007 어나더데이][애프터 썬셋][퍼시 잭슨과 번개도둑] 피어스 브로스넌, ★ [터미네이터]의 여전사 린다 해밀턴 주연
■ Synopsis
콜롬비아 화산의 폭발로 약혼녀를 잃은 화산학자 달턴 박사는 실의에 빠져 삶과 일에 회의를 느끼고 있다.
그러던 중 단테스 피크라는 도시를 둘러싸고 있는 노스 캐스 캐스케이드 화산의 폭발 가능성을 조사해보라는 동료들의 제의를 받는다.
시장 레이첼 완도는 이 마을은 단테의 봉우리를 최근의 투자 대상으로 선정한 백만장자와 유리한 계약을 할 참이다.
이 계약은 지역경제를 뒷받침해주고 지역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여줄 것으로 생각된다. 조사에 착수한 달턴 박사는 휴화산의 활동 재개 증거를
발견하고 폭발 위험을 예견하지만, 단테스 피크의 시위원회는 그의 경고를 무시한다.
해리는 시장인 레이첼 완도에게 위험을 호소하고, 처음에는 회의적이었던 그녀는 마을 회의를 소집하여 코앞에 닥친 재앙에 대한
해리의 경고에 대해 토론한다. 산 위로 화산대 구름을 본 순간 대혼란은 계속되며 마을 밖으로 이어진 단 하나의 도로는 교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