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데이비드 F.샌드버그 더빙 : 테레사 팔머 , 앨리시아 벨라 베일리 , 가브리엘 베이트먼 , 알렉산더 디퍼시아 外
화면비율 : 2.40:1 Anamorphic Widescreen
오디오 : Dolby Digital 5.1
더빙 : 영어, 브라질어, 태국어
자막 : 한글,영어,중국어 外
상영시간 : 81분
관람등급 : 15세이상 관람가
◎ 상품정보
- 개봉 첫 주 역대 공포 외화 7위에 오른 <라이트 아웃>, 월드와이드 누적 흥행 수익 1억 2500만 달러로 제작비의 25배에 달하는 호러 흥행작 - ‘컨저링’,’ 인시디어스’ 시리즈 등으로 호러의 대가로 등극한 제임스 완 감독이 호러 연출의 기대주 데이비드 F. 샌드버그의 단편영화를 보고 장편 제작 결심, 장편으로 제작된 히스토리를 가진 화제작 - 불을 끄면 나타나는 공포의 존재, 우리 가까이에 있는 두려움을 파헤친 작품
*Special Features* -Deleted Scenes(14:09)
◎ 줄거리
레베카는 자라나면서 어둠 속에 도사린 공포 뒤에 무엇이 있는지 알지 못했다. 집을 떠났을 때, 그녀는 자신의 두려움 또한 뒤로 하고 떠났다고 생각했다. 이제 그녀의 어린 동생 마틴이 한 때 그녀 스스로의 정신 상태를 의심하게 했던 설명할 수 없는 두려운 현상을 똑같이 겪고 있다. 어머니의 과거와 연관 있는 초자연적인 개체가 그들을 덮치고, 레베카가 진실에 다가갈수록 그녀의 삶과 그녀 주위 사람들의 삶까지 위험에 처하게 된다…… 불이 꺼지면 나타나는 누군가를 목격한 남매 레베카와 마틴. 알고보니 어둠 속 그 여자는 빛이 닿으면 피부가 타들어가는 기이한 병을 앓고 있던
엄마의 어릴적 친구 '다이애나'였고, 현재도 엄마 곁에서 함께 살고 있다는 걸 알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