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 부시 대통령의 병역 비리를 보도한 CBS의 시사 고발프로그램 ‘60분’ 취재 과정을 영화화한 작품.
- <조디악>의 각본가 제임스 벤더빌트의 감독 데뷔작
- 더블루 크리에이티브 에디션 700장 한정판
- 구성품: 풀슬립 아웃케이스 + 스카나보 킵케이스 + 3단 접지 + 포토카드 2종
◎ 줄거리
CBS 뉴스 프로그램 [60분]의 베테랑 프로듀서 메리 메이프스(케이트 블란쳇). 진실보도를 위해 의기투합한 메이프스팀은 간판 앵커 댄 래더(로버트 레드포드)와 손을 맞잡고 [60분]을 이끌어 나간다. 부시 대통령의 재선 캠페인이 이어지던 중, 메리는 부시의 군복무 비리 의혹을 뒷받침할 증거를 입수하고 추적 끝에 심층 보도 방송을 한다. 하지만 이내 증거 조작과 오보라는 주장이 제기되며 진실을 밝힐 논점은 조금씩 변질되어 [60분]팀을 위협하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