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Push Me", "Life Is Cool" 그리고 "Addicted"로 20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와 국내 유명 가수들에 필적할 만한 디지털 세일즈를 기록하며 국내 음악 시장을 강타한 스위트박스가 드디어 돌아왔다!
올해 열 아홉살인 미모의 보컬리스트 제이미 피네다를 영입하여 만든 스위트박스의 3년만의 새 앨범 [The Next Generation]은 이들의 장기인 클래식과 팝의 환상적인 만남, 그리고 R&B와 록 등 다양한 장르와 사운드를 담아 낸 총 16곡이 수록되어 있다.
타이틀 곡 "We Can Work It Out"은 비발디의 사계를 차용한 곡으로, 한국인 들에게 친숙한 전형적인 스위트박스 스타일의 팝+클래식 넘버다. 아울러 미니 홈피나 블로그 배경 음악으로 잘 어울릴 히트 예상 트랙 "Everything Is Nothing", "Magic" 등에 이르기 까지, 새 앨범은 국내 음악 팬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는 퀄리티를 자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