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개의 인격을 섬세하게 연기한 제임스 맥어보이와 <더위치> 안야 테일러 조이의 호연으로 더욱 돋보이는 작품
- 엔딩의 깜짝 출연자로 더욱 미스터리함과 여운을 남기는 작품
- 대체 엔딩, 메이킹, 제임스 맥어보이에 대한 영상 등 40여분이 넘는 다양한 부가영상 수록
◎ 줄거리
만약 그들이 자유자재로 변할 수 있다면요? 23개의 인격을 가진 남자 ‘케빈’(제임스 맥어보이). 그는 언제 누가 등장할지 모르는 인격들 사이를 오가며 유일하게 자신을 이해하는 ‘플레처’ 박사(베티 버클리)에게만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 놓는다. 어느 날, ‘케빈’은 지금까지 등장한 적 없는 24번째 인격의 지시로 3명의 소녀들을 납치하고 오래도록 계획했던 비밀스러운 일을 꾸민다. 소녀들이 그에게서 도망치려 할수록 ‘케빈’의 인격들은 점차 폭주하기 시작하는데… 그 안의 수 많은 인격 중 누가, 누구를 위해 움직이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