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만야 라두로비치는 세르비야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로2006년 정면훈 지휘의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과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을 협연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하여 2015년에 발매한 앨범 [Journey East]를 통해 에코상을 수상 했다.
이번 앨범은 바흐의 음악을 담은 앨범으로 ‘바이올린 협주곡 1번’과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BWV.1043’을 앙상블 더블 센스와 함께 녹음했다. 또한 ‘토카타와 푸가 D단조 BWV.565’, ‘G선상의 아리아’, 무반주 바이올린 파르티타 2번 중 ‘샤콘느’ 등 바흐의 인기 작품은 앙상블 더블 센스와 함께 새롭게 편곡한 버전으로 연주했다.
또한 요한 크리스티안 바흐의 ‘비올라 협주곡’에서는 네만야가 직접 비올라로 연주를 선보였으며 이번 앨범은 네만야의 비올라 연주자 데뷔 녹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