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남편의 새로운 약혼녀에게 엄청난 질투를 하게 된 완벽한 여자가 펼치는 악행을 파헤치는 스릴러 드라마 - <그레이 아나토미>의 캐서린 하이글, 치가 떨릴 정도로 악랄한 악녀로 대변신 - <신 시티>의 로자리오 도슨, 불행한 과거를 가졌으나 이젠 행복한 삶을 찾고자 하는 강인한 여성 역으로 캐서린 하이글과 연기 대결! - 미국판 막장드라마의 중독적인 재미, 스릴러로 더욱 시선을 뗄 수 없는 전개
◎ 줄거리
테사 코노버(캐서린 하이글)는 전 남편 데이빗(제프 스털츠)이 줄리아 뱅크스(로자리오 도슨)와 행복하게 약혼할 때도 여전히 자신의 결혼생활의 끝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이상형의 남자를 발견했지만 이젠 테사와 데이빗 사이의 딸의 새 엄마가 된 줄리아는 드디어 고통스러웠던 과거를 뒤로하고 새로운 삶을 찾을 수 있을 거라 믿고 있다. 하지만 병적인 테사의 질투는 그녀가 줄리아의 꿈을 악몽으로 만들기 위해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게 만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