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을 수상한 각본가! '로널드 바스' <비포 위 고> 각본 참여!
- 품위있고 기분 좋은 배우들의 영화 _ 뉴욕타임즈 / 작지만 큰 감동이 영화 _ 토론토 선
- <비포 선라이즈> 시리즈를 연상케 하는 영화 _ 시티페이퍼
◎ 줄거리
뉴욕에서의 단 하룻밤! 그 곳에서 운명적인 사랑을 만나다! 보스턴으로 가는 1시 30분 마지막 열차를 놓친 '브룩'(앨리스 이브)과 오디션을 위해 뉴욕에 온 트럼펫 연주자 '닉'(크리스 애반스)! '닉'은 처음 본 '브룩'이 시간 안에 보스턴으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려 하지만 일은 계속 꼬이기만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