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굴다 & 빅밴드 \"글렌 굴드는 그렇지 못했지만, 나는 새로운 탈출구를 찾았고 재즈 클럽으로 가서 행복했다\" - 프리드리히 굴다 - ▶클래식의 거장 프리드리히 굴다가 1965년 유로재즈 오케스트라와 1970년 자신의 빅밴드와의 LP를 함께 담은 전설의 재즈 앨범. 창작과 연주의 새로운 열정과 자유를 찾아 이미 거장의 명성에 재즈를 연구한 진정한 고전 크로스오버 음악의 선구자. J.J.존슨, 프레디 허바드, 필 우즈, 피에르 카발리 등 세션...오스트리아 출신의 모차르트 스페셜리스트인 굴다의 일련의 재즈앨범 중 1965년작 [Music for 4 Soloists and Band No.1]의 리마스터 앨범. 굴다의 오리지널 작품을 Concerto a Quattro(굴다, 프레디 허바드, J.J. 존슨 & 사히브 쉬합)와 Guldas Eurojazz Orchestra의 협연으로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