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발적인 기타, 전형적인 NBT 만의 사운드 ‘Amsterdam’, 'I’m Not Made By Design'
* 심플한 사운드와 감미로운 발라드 ‘Soda’ 등 총 15곡 수록!
견고히 다져진 기초 위에 프론트맨 코너 메이슨의 심미적 세계관, 그리고 –목소리의 유사성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제프 버클리를 떠올릴 법한 연약한 듯 비범한 재능을 고스란히 투영시켜내고 있다. 스스로의 감정, 그리고 열정과 갈망을 송두리째 불사르는, 사무치듯 맹렬한 파괴의 엘레지가 비로소 개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