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적인 스윙감과 이태리 특유의 감성적인 피아니즘을 동시에 지닌 재즈 피아니스트 Massimo Farao는 최근 다양한 컨셉의 솔로작품과 세션 활동으로 최근 비너스 레이블을 대표하는 최고의 피아니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7년 선보인 신작은 그루브한 감성이 물씬 풍기는 다양한 재즈의 고전들을 연주하고 있는데 감성적인 피아니즘이 돋보이는 ‘If I Should Lose You’를 비롯하여 통통튀는 그루브한 스윙감이 일품인 ‘Bye Bye Blackbird’ 등 10곡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비너스만의 특허인 하이퍼 매그넘 사운드는 오디오파일로 사용해도 무방할 최고의 음질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