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재즈계를 대표하는 최고의 아이콘! ‘짐 밴드의 총아’ 메데스키 마틴 & 우드의 첫 베스트 앨범. ‘98년 전세계 재즈계에 충격을 불러 일으켰던 블루노트 데뷔작 ‘Combustication’에서부터 ‘Tonic’, ‘The Dropper’, ‘Unvisible’을 거쳐 최근작 ‘End Of The World Party’까지의 주옥 같은 대표곡 15트랙이 수록되어 있다. 60년대를 풍미하였던 소울 재즈에서 뉴욕 언더그라운드의 아방가르드, 거기에 일렉트로니카와 록까지 다양한 장르가 혼합된 MMW이었기에 가능했던, 독창적이고 개성적인 사운드를 만끽해보기 바랍니다. 이들의 팬이라면 반드시 소장하여야 될 필수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