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계 최초 Blu ray 발매 [글루미 선데이] - 죽을 만큼 아름다웠던 한 곡의 노래 전세계를 매혹한 ‘글루미 선데이’
“그녀를 잃느니 한 부분이라도 가지겠어”
다정하고 현명한 남자 ‘자보’와 그의 아름다운 연인 ‘일로나’가 운영하는 부다페스트의 작은 레스토랑. 새로 들어온 피아니스트 안드라스는 일로나에게 첫 눈에 반해 자신이 작곡한 ‘글루미 선데이’라는 노래를 선물한다. 노래에 감동한 일로나는 안드라스에게 마음을 열고, 차마 그녀를 보낼 수 없었던 자보는 두 남자를 모두 사랑하는 일로나를 받아들인다.
“이젠 막을 수 없어요 이 노래가 세상에 퍼지는 것을”
한편 인기를 얻어 음반으로 발매된 ‘글루미 선데이’는 연이은 자살과 관련되어 있다는 스캔들에 휩싸인다. 그리고 나치군의 부다페스트 점령과 함께, 일로나에게 청혼을 거절 당했던 독일군 대령 ‘한스’가 다시 나타나는데...
- song. GLOOMY SUNDAY“ 눈을 감고 먼저 떠나간 당신 천사들에게 내 자릴 남겨 달라고 전해줘요” 1933년 발표. 슬픈 멜로디 때문에 수많은 자살 사건의 배후로 지목 ‘저주 받은 노래’로 통하며 한때 방송 금지곡으로 선정 하지만 한 번 들으면 잊지 못할 아름다운 선율 때문에 빌리 홀리데이, 사라 브라이트만, 이소라, 자우림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에 의해 리메이크
- movie. GLOOMY SUNDAY 다시 보고 싶은 감성 멜로 잊지 못할 러브 스토리 거스를 수 없는 운명. 그럼에도 거부할 수 없는 사랑의 이야기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아름다운 풍경이 만들어낸 감성 멜로 가장 아름다운 복수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미스터리한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