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형호제. 龍兄虎弟 : Armour Of God 재키는 아프리카의 원주민으로부터 신룡보검이라는 보검을 찾아내 훔쳐온다. 보물을 찾아다니기 전의 재키는 홍콩에서 알란, 로라 등과 그룹 활동을 하다 로라를 사이에 두고 알란과 충돌이 일자 그룹을 떠나 '날으는 매'로 명성을 떨치던 중이었다. 알란과 패션 쇼를 하던 로라를 납치한 사이비 종교인 만물교 교주는 재키에게 5개의 상제무장검 중 나머지 3개의 검을 요구한다. 아프리카에서 가져온 신룡보검을 호주에서 경매를 통해 어느 갑부 미녀에게 넘긴 재키를 막 찾아온 알란은 로라를 찾는데 도와줄 것을 부탁한다. 3개의 상제무장검 중 2개는 백작에게, 하나는 그 갑부 미인에게 판 재키는 먼저 백작을 찾아가 보검을 빌리기로 한다. 두 사람은 백작에게서 옛날 백성을 괴롭히는 사악한 종교 집단에 대항해 혈전을 벌일 때 사용하던 검과 갑옷이 상제무장인데 지금도 사교의 무리들은 상제무장만 없애면 성전을 소멸시키고 사교들 빛낼 수 있다고 믿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백작의 집에서 신룡보검을 팔았던 미녀를 발견하고 그녀가 백작의 딸 미미라는 것도 알게 된다. 재키는 납치범들이 가지고 있는 2개의 보검과 함께 셋트로 돌려주는 조건으로 백작의 3개의 상제무장검을 빌리는데 성공하는데...
용형호제 2 , 飛鷹計劃 : Armour Of God II: Operation Condor 재키는 아프리카 정글에서 보물을 찾다가 실수로 신성시되는 성수를 마시는데, 알고 보니 이를 마시면 추녀와 결혼을 해야 한다. 이에 토인들의 집요한 추적을 넘겨 탈출에 성공한다. 어느날 독일의 어느 백작을 만난 재키는 2차 세계대전 말 독일 정부의 명령으로 250만 톤 규모의 황금을 중동 사막에 숨겨둠과 황금을 숨기러 간 백작의 부관과 18명의 장교들이 모두 실종되어 지금까지도 그 일은 비밀에 붙여있다는 말을 듣는다. 재키는 백작의 소개로 여류 사학자 아다를 만나고 독수리 차를 타고 가다가 공예품을 팔고 있는 일본 소녀 모모꼬와 독일태생 엘자를 만나게 된다. 엘자는 황금을 숨기러 간 장교 중 한 사람인 할아버지의 유해를 찾는 중이었다. 그러나 엘자를 감시하던 중동인들이 시비를 거는 바람에 엘자는 도망간다. 마침내, 아다와, 자기 할아버지가 황금을 숨기는 임무를 맡았다고 하는 엘자와 함께 사막으로 향해 간다. 그 동안 그황 금을 노리고 있었지만 열쇠가 없어 뜻을 이루지 못했던 악당들과 사막에서 마주치면서 수많은 난관에 부딪치고 많은 에피소드들이 생겨난다. 우여곡절 끝에 목적지인 포기노기 기지에 당도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