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69회 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인투 더 와일드> 이후 숀펜 감독 복귀작 < 라스트 페이스 >!
* <더 건맨>,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 하비에르 바르뎀 & <아토믹 블론드>, <분노의 질주 : 더 익스트림> 샤를리즈 테론 주연작!
* 전쟁으로 폐허가 된 아프리카의 라이베리아를 배경으로 사랑과 일 중 선택의 기로에 선 구호 전문 의사와 국제 구호 단체 감독 두 남녀의 이야기!
◎ 줄거리
정치적인 분쟁과 유혈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아프리카에서 국제 구호단체 소속 의사 렌(샤를리즈 테론)은 재능 있고 카리스마를 가진 의사 미구엘(하비에르 바르뎀)을 만나게 되고 그들은 목숨을 위협하는 위기들 속에서 일에 대한 헌신과 사랑 사이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