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네스트와 셀레스틴>으로 칸 국제영화제 감독 주간 최고 프랑스 영화상인 SACD 상을 수상한 "벤자민 레너"감독 작품!
* 전세계를 사로잡은 걸작, 벤자민 레너의 동명의 그래픽 노블 원작!
* 2017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개막작, 2017 안시 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공식 출품작!
* 그래픽 노블로 인기를 모은 바 있는 '빅 배드 폭스'에 두 가지 이야기를 더한 옴니버스식 애니메이션!
◎ 줄거리
시골이라고 해서 항상 고요하고 평화로운 것만은 아니다. 이 농장에 사는 동물들은 그 중에서도 특히 더 유난스럽다. 병아리 삼남매의 엄마가 된 여우와 아기 배달부 황새의 역할을 맡게 된 토끼,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되고 싶은 오리까지. 만약 전원 생활이 공원을 걷는 것과 비슷할 것이라 생각한다면, 분명 생각이 바뀔 것이다!
평화로운 시골농장, 여우 일생 최대의 사건 발생!
아무도 그를 무서워하지 않아 번번히 사냥에 실패하는 여우. 배고픈 여우는 급기야 암탉의 알을 몰래 훔치게 되고 알이 부화하면 잡아먹을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알에서 깨어난 병아리 삼총사가 여우를 엄마라고 부르며 졸졸 따라다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