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g LP, MP3 Voucher, Limited Edition, Back To Black]
전설적인 프로듀서 Norman Granz가 기획하였던 Jazz At The Philharmonic는 1946년 시작되어 근 20여년 동안 뛰어난 기획력과 수많은 명연의 향연을 들려주며 지금까지도 많은 재즈 팬들에게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다. 비밥과 하드밥의 시대를 두루 관통하며 개성적인 블로윙으로 사랑받았던 테너 색소폰 연주자 Lester Young이 JATP에서 펼쳤던 실황의 하일라이트를 담은 본 앨범은 ‘Carnegie Blues’를 비롯하여 ‘I Got Rhythm’ 등 다양한 재즈의 고전들을 라이브만의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로 들려준다. 2018년 새롭게 발매된 본 에디션은 180g 중량반의 뛰어난 음질과 MP3 다운로드 쿠폰이 수록되어 높은 만족감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