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필 프리티>는 웃픈 사고(?) 이후, 자신이 엄청 예뻐졌다고 착각하게 된 ‘르네 베넷’이 걸크러시 매력녀로 거듭나면서 벌어지는 자신감 뿜뿜뿜 코미디이다. 2001년 새로운 여성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던 <브리짓 존스의 일기>의 ‘브리짓 존스’에 이어 옆집 언니 같은 친근함과 더불어 2018년 업그레이드된 ‘르네 베넷’으로, 여성 캐릭터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위대한 쇼맨>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의 미셸 윌리엄스가 전기영화 등 무거운 드라마에서 벗어나 완벽한 외모와 남부럽지 않은 스펙에도 불구하고 콤플렉스로 자신감이 없는 반전 매력의 화장품 회사 CEO ‘에이버리’로 코믹한 모습을 선보여 기대를 더한다.
이어 로맨틱 코미디의 바이블로 손꼽히고 있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각본가가 연출과 각본을 맡아 관객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는 리얼한 에피소드로 관객들의 공감대를 자극한다. 또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제작진의 합세로 감각적인 볼거리까지 더해져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