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은 감독, 나카야마 미호, 김재욱 주연의 영화 「나비잠」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유전성 알츠하이머 병을 선고 받아 자신의 남은 수명을 알고 있는 여성 소설가의 남겨질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기억을 남겨주기 위해 조용히 움직였던 인생의 최종장을 그려낸 이야기. 나카야마 미호가 5년만에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었다. 영화의 음악은 이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영화음악의 감독을 맡은 니가키 타카시가 맡아 아름다운 곡을 전한다. 또한 싱어 송라이터 네즈 마나미가 노래하는 엔딩 테마곡 「朝焼けの中で (아침놀 속에서)」도 수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