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이 필요없는 테너 색소폰의 거장 Stan Getz와 피아니스트 Kenny Barron의 만남을 담은 앨범. 그의 마지막 스튜디오 앨범으로 기록될 ‘People Time’을 녹음하던 시기인 1987~1991년간 덴마크 Café Montmartre에서 펼쳤던 라이브 실황을 담고 있으며 Rufus Reid(베이스), Ben Riley, Victor Lewis (드럼) 등 베테랑 리듬파트의 열연 또한 앨범의 완성도를 높여주고 있다. LP로는 최초로 발매되는 희귀작으로 재즈팬들이라면 반드시 필청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