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부터 매달 하나님께 올려드렸던 여니엘의 새 찬양들이 모여 여니엘 정규앨범 1집으로 발매된다. 2017년 5월 하나님의 주권을 선포 노래했던 <주는 나의 길 나의 힘>을 시작으로 2018년 10월에 이르기까지 열일곱 달의 찬양여정을 통해 여니엘은 감사, 은혜, 십자가, 회개, 주의 영광, 예수, 성령, 창조주, 기도, 광야, 회복 등의 진정어린 눈물과 기쁨의 고백들을 많은 크리스찬들과 함께 나누어 왔다.
여니엘의 17번째 음원인 <양의 문>은 열일곱 달의 찬양여정에 응답이라 할 수 있다.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요10:7)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요10:9) 요한복음10장의 말씀처럼 우리는 오직 양의 문 되시는 예수님만을 통하여 구원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매일에 필요한 생명의 꼴도 그 문을 들어가고 나올 때만 얻을 수 있게 된다.
길 잃은 날 부르시는 분도 나의 눈물 다 아시는 분도 나의 죄를 씻어주신 분도 나의 상처를 안아주실 분도 오직 예수님 뿐이시다. 오직 나는 죽고 내 안의 사시는 예수님 한분만으로 매일 기쁨을 얻고 매일 구원을 이루는 삶. 나를 잘 아시는 주님이 나를 이끄시고 나는 그 주님만을 바라보고 걸어간다면 세상의 어떤 넓은 길보다 풍성한 길이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