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대 연기파 배우들의 특급 앙상블! 윤찬영 & 이상희 & 서신애 & 한주완 & 서정연 & 오미연!
*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섹션 공식 초청작품!
* 서로 다른 상실을 겪은 두 사람이 각자 다른 방식으로 가족을 받아들이고 동시에 독립된 자신으로서 첫 발을 내딛는 이야기!
◎ 줄거리
“제가엄마는처음이라서요”
2년 전 사고로 남편을 잃은 32살 효진(임수정)은 그녀의 절친 미란(이상희)과 동네 작은 공부방을 하며 혼자 살아간다.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효진 앞에 어느 날 갑자기 죽은 남편의 아들인 16살 종욱(윤찬영)이 나타난다. 오갈 데가 없어진 종욱의 엄마가 되어달라는 당황스러운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