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ry Moore와 오랫동안 함께 연주하며 활동을 했던 전우 Bob Daisley를 중심으로 John Sykes, Steve Lukather, Don Airey, Steve Morse, Doug Aldrich, Glenn Hughes, Eric Singe, Joe Lynn Turner등 초호화 뮤지션들이 참여하여 그에 대한 존경과 사랑을 담은 헌정앨범을 완성
★ John Sykes가 혼신을 다해 연주한 'Still Got The Blues', Steve Morse의 'Parisienne Walkways', Doug Aldrich가 참여한 'The Loner'등 총 13곡
★ Gary Moore와 오랜 친분이 있었던 다수의 뮤지션들이 함께 했으며 특히 그의 아들인 Gus Moore와 Jack Moore가 참가하여 이 헌정앨범의 의미를 더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