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와 소울, 힙합, R&B를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성으로 사랑 받았던 Jose James의 2018년 신작.
그의 음악적 멘토였던 전설적인 흑인 싱어송라이터 Bill Wither의 80세 생일 기념으로 제작된 본 앨범은 블루노트의 CEO인 돈 워즈가 프로듀싱를 담당했으며 보컬리스트 라라 헤서웨이, 트럼페터 타쿠야 구로다 등이 참여 한층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들려준다. 선공개 디지털 트랙 ‘Use Me'를 비롯해 라라 헤서웨이가 피쳐링에 참여한 ‘Lovely Day' 원곡의 감칠맛을 그대로 살린 ‘Ain’t No Sunshine’ 등 12곡의 작품이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