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y Gaga의 세션으로 인상적인 연주를 들려주며 화제가 되었던 백인 재즈 트럼페터 Brian Newman의 2018년 데뷔작. ‘50~’60년대를 연상시키는 레트트로한 소울 & 휭크 재즈를 담고 있는 본 작품은 더스티 스프링필드의 고전을 맛깔나게 해석한 ‘Spooky’를 비롯하여 레이디 가가의 피춰링이 인상적인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감성적인 재즈의 고전 ‘Sunday In New York’, ‘You Don't Know What Love Is’ 등 11곡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