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4인조 뮤직 코메디 그룹 Scott Bradlee's Postmodern Jukebox는 2013년 데뷔작을 발표한 이후 여러가지 팝스타의 명곡들을 이들만의 위트 넘치는 만담과 재즈, 포크, 록 등을 적절히 조합시킨 독창적인 사운드로 많은 음악팬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2018년 새롭게 선보이는 2번재 주크박스 씨리즈는 Britney Spears의 ‘Toxic’를 비롯하여 Michael Jackson의 ‘Thriller’, Metallica의 ‘Nothing Else Matters’ 이 밖에 David Bowie, Aerosmith, Ozzy Osbourne 등 18곡의 매력적인 커버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