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 콩쿠르 우승 후 세계 무대를 오가며 활동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라파우 블레하츠가 도이치 그라모폰을 통해 발매하는 최초 챔버 음악 앨범!
특별히, 이번 앨범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가 함께 하여 김봄소리의 도이치 그라모폰 데뷔 앨범이기도 하다.
챔버 음악 녹음을 위해 현악주자를 찾고 있던 블레하츠는
2016년 국제 헨리크 비에니아프스키 바이올린 콩쿠르를 시청했고 김봄소리의 연주에 매료되어 김봄소리에게 직접 연락하여 함께 실내악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이번 앨범에는 포레, 드뷔시, 시마노프스키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가 담겼으며 쇼팽의 녹턴 20번 역시 듀오 버전으로 편곡되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