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마리 앙트와네트>의 제작을 맡았던 로스 카츠 감독 작품!
* <이터널 선샤인>, <우리도 사랑일까>, <이프 온리> 흥행 바톤 이어받을 기대작!
◎ 줄거리
의사가 꿈인 ‘개비’(테레사 팔머)는 중요한 시험과 실습 과정을 준비하는 동안 어린 시절 살았던 노스캐롤라이나 해변가 마을에서 잠시 홀로 머문다. 모든 게 평화로운 마을에서 딱 하나 거슬리는 게 있다면 이웃 ‘트래비스’(벤자민 워커)! 티격태격 불꽃 튀는 그와의 첫 대면 후 자신의 소중한 반려견 ‘몰리’를 동물병원에 데려간 그녀는 그곳에서 수의사로 있는 ‘트래비스’를 다시 만나게 되고, 이 심상치 않은 우연한 만남 이후 그들 사이에는 미묘한 감정이 싹 트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