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 재즈에서 2019년 새롭게 기획한 '3 Essential Albums' 시리즈로 상식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컬렉션을 담고 있다. 유명 뮤지션의 정규작 3장을 파격적인 가격에 담고 있으며 있으며 오리지널 프론트 커버와 오리지널 CD와 동일한 미디어가 수록된 3CD를 1CD 가격에 제공한다. 비밥 파이오니어이자 트럼펫 마스터였던 전설적인 재즈 트럼페터 Dizzy Gillespie가 버브에서 남긴 퀸스 존스와 치코 오파릴이 피처링한 ‘Afro’(1955), 제임스 무디, 케니 바론 등이 참여한 63년도 명반 ‘Something Old, Something New’, 랄로 쉬프린과 레이 바레토가 피처링한 ‘Gillespiana/Carnegie Hall Concert(1961)’ 이렇게 3장의 음반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