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 재즈에서 2019년 새롭게 기획한 '3 Essential Albums' 시리즈로 상식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컬렉션을 담고 있다. 유명 뮤지션의 정규작 3장을 파격적인 가격에 담고 있으며 있으며 오리지널 프론트 커버와 오리지널 CD와 동일한 미디어가 수록된 3CD를 1CD 가격에 제공한다. 전설적인 재즈 기타리스트자 블루 노트를 대표했던 연주자였던 Grant Green의 벤 터커, 데이브 베일리와 함께한 ‘Green Street’(1961), 조 핸더슨, 빅 존 페이튼과 함께한 ‘Am I Blue’(1964), 펑키 재즈의 진수를 보여준 아이들리 무하마드와 로니 포스터와 함께한 71년 레코딩 ‘Live At Club Mozambique’ 이렇게 3장의 음반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