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 재즈에서 2019년 새롭게 기획한 '3 Essential Albums' 시리즈로 상식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컬렉션을 담고 있다. 유명 뮤지션의 정규작 3장을 파격적인 가격에 담고 있으며 있으며 오리지널 프론트 커버와 오리지널 CD와 동일한 미디어가 수록된 3CD를 1CD 가격에 제공한다. 테너색소폰 레전드인 Joe Henderson이 90년대 버브에서 발표한 클래식 앨범 3종인 그래미 수상작이자 빌리 스트레이혼을 기리는 ‘Lush Life’, 마일스 데이비스 작품을 재조명한 ‘So Near, So Far', '97년도 'Big Band’ 앨범까지 이렇게 3장의 음반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