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 재즈에서 2019년 새롭게 기획한 '3 Essential Albums' 시리즈로 상식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컬렉션을 담고 있다. 유명 뮤지션의 정규작 3장을 파격적인 가격에 담고 있으며 있으며 오리지널 프론트 커버와 오리지널 CD와 동일한 미디어가 수록된 3CD를 1CD 가격에 제공한다. 기타 마스터 웨스 몽고메리가 버브 레이블에서 남긴 3장의 대표적인 클래식을 담았다. 64년 대표작 'Movin' Wes', 팻 메스니가 "내가 들어 본 최고의 기타 솔로"라 극찬한 "If You Could See Me Now"가 담긴 'Smokin' At The Half Note(1965)', 클라우스 오거만의 웅장한 스트링 섹션 어렌인지와 론 카터의 참여로 농익은 라틴 사운드를 들려주는 'Tequila(1966)' 등 3장의 음반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