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피아니스트 중 한명인 마이클 호페의 명곡들을 한국의 실력파 뮤지션들이 새롭게 재해석한 음반이다. 뉴욕에서 온 피아니스트 박세환의 수준 높고 고급스런 편곡과 마이클 호페 내한공연에서 함께 협연하여 이미 마이클 호페로부터 인정 받았던 첼리스트 김영민, 바이올리니스트 윤지영이 함께 연주하였다. “Beloved”, “Lincoln’s Lament” 등 마이클 호페 최고의 히트곡들은 물론이고 드라마 ‘가을동화’ 삽입곡 “The Unforgetting Heart”을 비롯하여 “Gold Leaves”, “Jude's Theme”, “Waltz of Whispers”, “The Parting” 등 13곡의 아름다운 멜로디들이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트리오의 아름다운 앙상블로 새롭게 태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