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다시 옵니다. 로맨틱한 선율을 노래하는 봄의 여신, 김지연 그녀가 선사하는 세레나데의 밤으로 초대합니다. 아련하면서도 달콤한, 사랑을 부르는 세레나데로 다시 돌아온바이올리니스트 김 지 연. 현역 아티스트 중 백건우에 이어 두번째로 DECCA 레이블로 발매. 2002년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김지연의 프로포즈 (4만장 판매)] 이후 무려 6년만에 발매되는 그녀의 두번째 프로포즈 SERENATA NOTTURNO (세레나타 노투르노 - 밤의 세레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