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대에 만들어진 영화 중 그때까지 문화적 위상이 낮았던 서부극 장르도 중요한 사안을 다룰 수 있음을 보여준, 서부극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영화
◎ 줄거리
SYNOPSIS
1885년, 네바다의 어느 작은 마을에 들어선 길과 아트는 술집에 들어가는데, 어쩐지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가축 도둑들 때문에 신경이 곤두선 마을 사람들은 낯선 사내들을 경계한다. 때마침, 목장주 킨케이드가 살해당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는데. 보안관이 없는 사이 무장대를 조직하는 건 불법이라는 판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분노에 찬 마을 사람들은 무리를 지어 살인자를 잡으러 나선다. 길과 아트 역시 의심받지 않기 위해 무장대에 합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