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피아니스트는 기존의 수 백년 전에 만들어진 곡을 자기만의 시선으로 해석하여 연주를 하는 것이 본업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의 할머니께서
“너무 어려운 것만 치지말고, 좀 듣기 쉬운 곡들로 연주해주면 안되겠니?”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문득 든 생각이 그럼 편하게 들을 수 있는 곡들을 연주 뿐아니라, 내가 곡을 직접 만들어서 들려드리면 어떨까? 라고 생각에 그리고 누구나 듣기 편한 음악을 만들면 어떨까? 라는 생각으로 첫 정규 1집 앨범 "오래된 이야기" 를 출시하였으며 이번 2집 앨범 "그 때 우리는"은 하나의 테마로 남녀의 각자의 다른 시선에서 곡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한국의 새로운 뉴에이지 피아노음악 “그 때 우리는”의 한 편의 소설과도 같은 사랑을 직접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번 앨범은 하나의 테마로 남녀의 각자의 다른 시선에서 곡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연애를 할 때 남자와 여자 각각의 관점과 시선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 시선에서 오는 그 감정을 표현하려 이렇게 나누어 곡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