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녀>는 기존 한국영화에서 보기 드문 새로운 소재와 예측할 수 없는 전개, 독창적인 액션으로 개봉 후 빠르게 ‘신선하다’는 입소문과 함께 벌써부터 후속편을 기다리고 있는 열혈 팬들이 많아진, 2018년 극장가에 개봉한 영화 중 팬들로부터 신선함 100%의 높은 평가를 받아낸 작품이다. 영화를 이미 감상한 팬들이 고퀄리티의 블루레이 출시에도 열광적으로 화답! 2월에 출시한 한정판 블루레이는 순식간에 전량 완판 되기도 했다.
이렇듯 영화 팬들과 블루레이 컬렉터들이 인정한 영화 <마녀> 블루레이가 오는 5월 9일, 드디어 일반판으로 출시된다.
영화 <악마를 보았다> 시나리오부터 <신세계>의 각본, 감독 등으로 충무로의 확실한 자기 색깔을 보여주고 있는 박훈정 감독은 영화 <마녀>에서는 캐릭터의 성격을 고려하여 각기 다른 스타일의 액션을 디자인한 것은 물론, 인물이 가진 능력과 스토리 전개에 맞춰 액션의 강도까지 조율하는 등 세밀하게 구축된 액션으로 기존 한국 영화와는 다른 액션 스타일을 구축했다. 힘있고 강한 액션, 막힘 없이 시원하고 통쾌한 액션을 강조하기 위해 촬영에 있어 화려한 기교 대신 정공법을 택한 것은 물론, 음악 또한 심장 박동을 최대치로 끌어 올릴 수 있는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해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렇듯 동선과 스피드, 공간의 특성과 캐릭터 컨셉 하나까지 고민하고 촬영과 음악 또한 남다른 공을 기울인 <마녀>의 액션 장면들은 5.1 DTS-HD 마스터 오디오를 통해 입체감 넘치는 사운드의 한계를 넘어선 충격과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보너스 영상, 4K 영상 소스 바탕, 색보정 작업까지
영화 전체에 폭발적인 에너지가 가득, 안방 극장에서 스크린 이상의 액션을 체감하라!
영화 <마녀> 블루레이는2.39:1 1080P HD 영상의 화면 비율과 한국어 5.1 채널 DTS-HD 오디오를 수록해 안방 극장 최적의 감상 소스를 제공한다. 스크린에서 느낀 액션 쾌감을 그대로 전달할 1080P HD 고화질 본편 영상뿐 아니라4K 메이킹 촬영 소스를 색 보정 작업까지 모두 완료, 완성도 높은 퀄리티의 보너스 영상들을 수록하여 오랜 기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한 완성품으로 출시 된다. 또한 블루레이 보너스 영상은 1월에 출시된 DVD보다 두 편의 보너스 영상을 추가로 수록하고 있다.
블루레이에서만 감상할 수 있는 보너스 영상은 2018년 충무로 최고의 발견인 배우 ‘김다미’의 메이킹 영상인 ‘안녕, 마녀 아가씨’와 영화를 감상한 팬들이 더 궁금해할 촬영, 미술, 음악 제작 메이킹인 ‘솔직히 기대 이상이네’ 영상으로 오직 블루레이를 통해서만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박훈정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모두 참여한 음성해설이 수록되어 있으며, 프리 프로덕션 메이킹 ‘마녀의 탄생’을 시작으로 대본 리딩 스케치, 캐릭터 메이킹 ‘폭주하는 사람들’, 모두를 놀라게 했던 액션 장면들에 대한 메이킹인 ‘깨어난 마녀’가 수록되어 있다.
2월 말 출시된 한정판 블루레이가 전량 완판되어 일반판 블루레이를 더욱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팬들에게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될 이번 <마녀> 일반판 블루레이를 놓치지 말자!
◎ 줄거리
10년 전 의문의 사고가 일어난 시설에서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은 ‘자윤’(김다미). 나이도, 이름도 모르는 자신을 거두고 키워준 노부부의 보살핌으로 씩씩하고 밝은 여고생으로 자라났다. 어려운 집안사정을 돕기 위해 상금이 걸린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자윤, 방송이 나간 직후부터 의문의 인물들이 그녀 앞에 나타난다. 자윤의 주변을 맴돌며 날카롭게 지켜보는 남자 ‘귀공자’(최우식), 그리고 과거 사고가 일어난 시점부터 사라진 아이를 찾던 ‘닥터 백’(조민수)과 ‘미스터 최(박희순)’까지 자신은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그들의 등장으로, 자윤은 혼란에 휩싸이게 되는데...